최대훈-소지섭-손나은-윤경호-주상욱 ''테이큰' 저리가! '김부장' 야호~'
최대훈-소지섭-윤경호 '얼마나 재밌을지 감도 안오는 세아빠'
주상욱 '감독님도 인정한 악인'
윤경호 '액션도 되는 경호핑'
최대훈 '태권도 관장님의 맛보기 액션'
소지섭 '한국의 슈퍼맨'
손나은 '야호~ MZ 포즈에 웃음 빵'
손나은 '아무나 소화 못하는 올 가죽 패션'
손나은 '고급스러워진 미모'
박경림 '깔끔한 진행'